작가 소개 

박정원


• 수선조형 스튜디오 ‘캔가’ 운영 

- ‘우리는 표현하는 존재’라는 정체성으로, 헌옷으로 오브제 및 리빙제품을 제작하는 수선조형을 하며, 성인 대상 수선조형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 버려질 위기에 처한 자투리 직물을 새로운 재료로 활용하고 현재는 직물에서 나아가 폐소품 등을 사용하는 작업을 연구 중이다. 

- 더불어 식물성가죽/대안소재를 활용해 제작한 제품 판매를 병행한다.

• 경향신문 2026.2.24(화) 

(링크)


• KTX매거진 2026.3월호 


- ‘우리는 표현하는 존재’라는 정체성으로, 헌옷으로 오브제 및 리빙제품을 제작하는 수선조형을 하며, 성인 대상 수선조형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 버려질 위기에 처한 자투리 직물을 새로운 재료로 활용하고 현재는 직물에서 나아가 폐소품 등을 사용하는 작업을 연구 중이다. 

- 더불어 식물성가죽/대안소재를 활용해 제작한 제품 판매를 병행한다.


•  <직물을 잇고 조각을 수선합니다>(포르체 펴냄) 집필

- 수선조형이라는 일과 표현하는 인간에 대한 에세이 집필. 

(링크)

• 헌옷 수선조형 워크숍 '죠각워크숍' 진행

- 참여자가 각자 헌옷을 지참하여 콜라주를 통해 작은 소품, 콜라주 액자, 프리디자인 가방을 차례로 표현해가는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 사회인이 되며 잊혀져가던 자기표현을 다시 시작해보는 계기가 되어주길 바라며 진행하고 있다.

(참여자들의 작품 온라인도록 링크)

•  성동글로벌고등학교 패션과 가방 프리디자인 수업 진행

- 중소기업청 지원사업으로 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수업이다.
- 동일한 디자인을 배우는 수업이 아닌, 프리디자인 스케치를 입체화하고 실물로 만들어보는 수업을 진행. 

- 위 수업 결과물로 학생들은 중기청 ‘기술기능인재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 

•  강남구립열린도서관 헌옷 활용 북밴드 만들기 워크숍 진행
- 집에서 입지 않게된 옷, 또는 가방과 같은 직물을 가져와 펜꽂이 북밴드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한다.

•  비영리 임의단체 '호락호락도서관' 헌옷/비닐 활용 월간 워크숍 협업

- 자신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손 가는대로 표현해보는 활동을 통해 작은 해방감을 가져가는 경험을 하였다. 


•  양말로 만드는 액막이 고양이 워크숍 진행 

- 때가 많이 탔거나 구멍난 양말을 가져와 새해 소원을 적는 액막이 고양이 만들기

- 고양이 몸 속에는 혼자만 간직하고픈 소원을, 몸 바깥에는 모두와 함께하고 싶은 소원을 적어 양말로 고양이를 만들어 명주실로 매다는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  헌옷 수선조형 마켓 '죠각마켓' 진행

- 수선조형으로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가방을 제작하여 10일 간격으로 약 1년간 마켓을 진행하였다. 

- 모두가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대개 가격이 비싸거나 시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손쉽게 시도해볼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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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닐봉투 재활용 워크숍 '봉다리의 재발견' 진행

- 각자 집에서 버리는 비닐봉투를 모아와 열을 가한 뒤 콜라주하는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 최종 결과물로는 북커버를 제작.


•  빈티지 조명 브랜드 Fullorchid의 패브릭 브랜드 Aseye 제품 디자인

- 빈티지 인도 전통 원단과 빈티지 퀼트 원단을 활용한 리빙제품의 디자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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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양품 OpenMUJI 헌옷으로 ‘기억을 품은 액자 만들기’ 진행 예정
- 무인양품에서 재사용하지 못한 채 남겨진 옷을 활용, 참여자들은 소장하고 싶거나 기념하고 싶은 사진을 인쇄하여 기억을 둘러싼 콜라주액자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한다. 

• 서울시 청년센터 양천 ‘우리동네 취향클럽’ 진행 예정
- 마인드맵으로 자신의 생각 경향성을 도출하여 손바느질로 액자를 완성한다.  

•  오마모리 소원주머니 만들기 워크숍 진행

- 각자 좋아하는 책, 혹은 요즘 사용하는 노트를 가져와 이를 품을 수 있는 펜꽂이 북밴드 만들기 워크숍 진행.

-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노트, 좋아하는 책에 대한 느낌을 표현하며 아낄 수 있는 물건을 만드는 장을 조성하였다.


• 펜꽂이 북밴드 만들기 워크숍 진행

- 각자 좋아하는 책, 혹은 요즘 사용하는 노트를 가져와 이를 품을 수 있는 펜꽂이 북밴드 만들기 워크숍 진행.

-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노트, 좋아하는 책에 대한 느낌을 표현하며 아낄 수 있는 물건을 만드는 장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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