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조형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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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가는 수선을 '실로서 더 낫게 하는 행위'라 정의합니다.
더 낫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개인의 기호이자 취향입니다.
즉 수선이란, 개인의 취향에 맞게 더 낫게 하는 행위.
실과 직물로 더 낫게 하는 자기표현의 행위입니다.
캔가는 구제의류 수선을 통한 제품 및 작품활동
구제의류 수선을 통한 워크숍 활동을 진행합니다.
우리는 모두
물건을 새로 사지 않더라도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언어가 아니더라도 스스로를 드러낼 수 있습니다.
수선을 통한 자기표현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