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멤버들의 웹도록 페이지
https://www.cangajyogak.com
(원하는 분들에 한하여 게재되었으니 기존 참여멤버 중 웹도록 참여를 원하시면 캔가에게 DM주세요!)
표현연습 워크숍
<죠각워크숍 : 감각의 조형화>
저 추상작품은 왜 저런 거야?
나는 왜 즉흥작업이 어렵지?
분명 너무 좋은데 ‘대박’ ‘멋지다’ 외에
어떤 표현을 해야 하지?
숏폼과 카드뉴스로 단편적인 정보전달이 넘쳐나는 요즘, 우리는 감각을 표현하는 일과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추상적인 느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를 언어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때,
무엇으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감각의 문자화 > 이미지화 > 조형화
로 점진적 전개를 해 나가봅니다.
* 본 워크숍은 재봉틀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감각을 파고들기
살아가며 언어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상황들이 많죠..
이러한 감각을 파고들어 이미지화하는 연습을 해봅시다.
그리고 오브제로 만들어봅니다.
복합재료를 사용하기
직물을 다룬다고 해서 반드시 직물만 써야 하는 것이 아니고, 그림을 그린다고 해서 반드시 채색도구만 써야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양한 재료의 사용은, 세상엔 정해진 것이 없음을 알아가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before

after

before

after

before

after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감각 표현
[1] 미술을 배운 적이 없는데요?
→ 배운 적이 없을 수록 좋습니다.
생소하고 다양한 표현 방식을 연습하며
예술은 성역이 아닌 모두에게 있음을 경험할 수 있어요.
표현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평가하지 않고 평가받지 않음을 연습합니다.
[2] 작품을 못만들까봐 걱정돼요
→ ‘잘’ 하기 위한 워크숍이 아니에요.
손 가는대로 그어진 선들을 잇고 색칠하고 자르고 붙이는 시간입니다.
실수도, 비뚤어진 가위질도 하나의 표현으로 만들어갑니다..
낙서를 조형물로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3] 내 생각이나 느낌을 잘 담아낼 수 있을까요?
→ 잘 담아내는 워크숍이 아닌, 담아내는 '과정'이 중요한 워크숍입니다.
내가 고른 단어에 이유를 생각해보는 과정, 무심코 선택한 재료에 의미부여해보는 과정,
이러한 것들이 모여 구체화되는 한 사이클을 경험합니다..

- 마인드맵을 통해 자주 느끼는 감각을 연결하고 찾아봅니다.

- 채색합니다.
[4주차] 조형하기
- 채색과 더불어 콜라주를 진행합니다.
- 실, 단추, 인쇄물, 등 다양한 것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5주차] 조형마무리하기
- 손바느질, 비즈달기 등 마무리 작업을 진행합니다.
- 호스트가 마무리 코팅을 합니다.
- 서로의 작업물을 소개하며 이야기합니다.


이런 것들을 얻어갈 수 있어요
1) 스스로의 감각을 관찰할 수 있게 됩니다.
2) 예술이 가까워집니다.
3) 나만의 조형물을 완성해갑니다.
4) 나만의 자유로운 몰입의 시간을 경험합니다.

일정과 장소가
어떻게 되나요?
📍일정
2월 5주 과정 (총 5회) : 수요일 저녁
- 수요일 저녁 7:45 ~ 9:45
- 일정: 2.4 / 2.11 / 2.25 / 3.4 / 3.11
내용:
1주차: 감각의 문자화
2주차: 감각의 이미지화
3~5주차: 조형작업
📍 장소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
(신금호역 도보 10분)
캔가 제공사항
철사
몇 종류의 비즈/단추
채색도구
뼈대를 만드는 바탕 천
음료와 다과 ☕️
🧳 준비물 안내
사용할 얇은 헌옷/자투리천, 사용할 인쇄물, 기타 부자재들.
💬 유의사항
워크숍 시작 전 안내문자가 휴대폰번호로 발송되니 정확한 휴대폰번호를 적어주세요!
환불 정책:
- 수업 5일 전까지: 전액 환불,
- 4일 전부터: 50% 환불, (시작 이후 환불 불가)수업 사진 및 작품은 SNS/홈페이지에 게시될 수 있습니다. (얼굴 미노출)
배송없음 상품인지라 호스팅사의 네이버페이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워크숍 멤버들의 웹도록 페이지
https://www.cangajyogak.com
(원하는 분들에 한하여 게재되었으니 기존 참여멤버 중 웹도록 참여를 원하시면 캔가에게 DM주세요!)
표현연습 워크숍
<죠각워크숍 : 감각의 조형화>
저 추상작품은 왜 저런 거야?
나는 왜 즉흥작업이 어렵지?
분명 너무 좋은데 ‘대박’ ‘멋지다’ 외에
어떤 표현을 해야 하지?
숏폼과 카드뉴스로 단편적인 정보전달이 넘쳐나는 요즘, 우리는 감각을 표현하는 일과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추상적인 느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를 언어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때,
무엇으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감각의 문자화 > 이미지화 > 조형화
로 점진적 전개를 해 나가봅니다.
* 본 워크숍은 재봉틀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감각을 파고들기
살아가며 언어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상황들이 많죠..
이러한 감각을 파고들어 이미지화하는 연습을 해봅시다.
그리고 오브제로 만들어봅니다.
복합재료를 사용하기
직물을 다룬다고 해서 반드시 직물만 써야 하는 것이 아니고, 그림을 그린다고 해서 반드시 채색도구만 써야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양한 재료의 사용은, 세상엔 정해진 것이 없음을 알아가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before

after

before

after

before

after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감각 표현
[1] 미술을 배운 적이 없는데요?
→ 배운 적이 없을 수록 좋습니다.
생소하고 다양한 표현 방식을 연습하며
예술은 성역이 아닌 모두에게 있음을 경험할 수 있어요.
표현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평가하지 않고 평가받지 않음을 연습합니다.
[2] 작품을 못만들까봐 걱정돼요
→ ‘잘’ 하기 위한 워크숍이 아니에요.
손 가는대로 그어진 선들을 잇고 색칠하고 자르고 붙이는 시간입니다.
실수도, 비뚤어진 가위질도 하나의 표현으로 만들어갑니다..
낙서를 조형물로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3] 내 생각이나 느낌을 잘 담아낼 수 있을까요?
→ 잘 담아내는 워크숍이 아닌, 담아내는 '과정'이 중요한 워크숍입니다.
내가 고른 단어에 이유를 생각해보는 과정, 무심코 선택한 재료에 의미부여해보는 과정,
이러한 것들이 모여 구체화되는 한 사이클을 경험합니다..

- 마인드맵을 통해 자주 느끼는 감각을 연결하고 찾아봅니다.

- 채색합니다.
[4주차] 조형하기
- 채색과 더불어 콜라주를 진행합니다.
- 실, 단추, 인쇄물, 등 다양한 것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5주차] 조형마무리하기
- 손바느질, 비즈달기 등 마무리 작업을 진행합니다.
- 호스트가 마무리 코팅을 합니다.
- 서로의 작업물을 소개하며 이야기합니다.


이런 것들을 얻어갈 수 있어요
1) 스스로의 감각을 관찰할 수 있게 됩니다.
2) 예술이 가까워집니다.
3) 나만의 조형물을 완성해갑니다.
4) 나만의 자유로운 몰입의 시간을 경험합니다.

일정과 장소가
어떻게 되나요?
📍일정
2월 5주 과정 (총 5회) : 수요일 저녁
- 수요일 저녁 7:45 ~ 9:45
- 일정: 2.4 / 2.11 / 2.25 / 3.4 / 3.11
내용:
1주차: 감각의 문자화
2주차: 감각의 이미지화
3~5주차: 조형작업
📍 장소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
(신금호역 도보 10분)
캔가 제공사항
철사
몇 종류의 비즈/단추
채색도구
뼈대를 만드는 바탕 천
음료와 다과 ☕️
🧳 준비물 안내
사용할 얇은 헌옷/자투리천, 사용할 인쇄물, 기타 부자재들.
💬 유의사항
워크숍 시작 전 안내문자가 휴대폰번호로 발송되니 정확한 휴대폰번호를 적어주세요!
환불 정책:
- 수업 5일 전까지: 전액 환불,
- 4일 전부터: 50% 환불, (시작 이후 환불 불가)수업 사진 및 작품은 SNS/홈페이지에 게시될 수 있습니다. (얼굴 미노출)
배송없음 상품인지라 호스팅사의 네이버페이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